점심을 먹고 나니.. 너무나도 잠이 온다..
벌써 9월의 마지막이다..
2009년을 시작한지 어저깨 같은데.. 벌써 2009년의 3/4가 지나가버렸다..
올 한해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다..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해서 생활한지도 1년이 지났고..
이제 하나둘씩 이루어 가는거 같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 달에도 열심히 살아보자꾸나..
9월초 큰맘 먹고 컴퓨터를 구매를 했다..
거의 8년정도 사용한 컴퓨터가 사망을 하시는 바람에..
거의 최고의 사양에 맟춰서 주문을 했고 기쁜 마음에 제품을 받았다..
받은 부품들을 조립하여 전원을 넣었으나.. 모니터에 화면이 출력이 되지 않는다..
이래저래 만져보다. 구입처에 문의 했더뉘.. 부품을 보내란다..
그래서 바리바리 싸서 용산으로 물건을 고고싱..
저번에 토요일날 다시 물건이 왔다..
아마도 보드의 문제인지.. 보드가 교체되서 온거 같다..
허나...
다시 조립을 하려 했으나. 할수가 없었다..
보낸 보드에 붙어 있던 쿨러 지지대를 보내지 않은 것이다..
이런 덴장..
오늘 다시 전화를 했다.. 왜 안보냈냐고..
그랬더뉘.. 다시 보내준단다..
과연 내일이면 마무리 지을 수가 있을까?
오늘도 저녁에 근무.. 내일도 상황근무에. 퇴근 시간이 늦은데..
수요일 즈음에는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을찌...
의문이다..
내킨김에.. 오늘 RAM 2G 추가 구입을 했다..
하이엔드 컴퓨터를 한번 만들어볼까??
아~~ 모니터도 지르고 싶구만..
돈도 없으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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